지난 10월 22일, 포항시 난나유치원에서 의미 있는 만남이 있었습니다.
디지털융합교육원(원장 최재용)은 포항 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장님, 교사분들을 대상으로
‘유아교육현장에서의 생성형 AI 활용과 업무효율화’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단순한 기술 시연이 아닌,
유아교육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AI 활용 교육을 목표로 했습니다.
참석자분들은 실제 수업과 행정에서 바로 써볼 수 있는 다양한 생성형 AI 도구를 직접 다뤄보며,
AI가 교사들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음을 체감했습니다.
💡 AI는 교사의 창의성을 확장시키는 ‘동반자’
제가 강연에서 가장 강조한 메시지는 이것이었습니다.
“AI는 교사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교사의 창의성을 확장시키는 동반자입니다.”
AI는 단순히 문서를 자동으로 써주는 도구가 아니라,
교사가 아이들과의 시간을 늘리고, 더 의미 있는 상호작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존재입니다.
업무의 효율화를 넘어 교육의 질적 혁신을 이끌 수 있습니다.
🧠 실습 중심의 AI 활용 교육 내용
이번 포항 특강에서는 다음과 같은 생성형 AI 도구들을 중심으로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NotebookLM – 회의록과 수업교안 자동 생성
Gemini – 스토리북 및 수업 자료 제작
Genspark – AI 파워포인트 생성, AI 통화비서 기능
Nanobanana & VEO3 – 원아 모집용 홍보 영상 제작
Suno – 로고송 제작
Hailuo AI – 수업용 영상 자동 제작
특히 ‘행정서류용 맞춤 챗봇 제작’ 파트는 참가자분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서류 작성, 공문 처리, 보육 일지 등 반복적인 업무를 AI가 도와주면서
시간을 절약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실습했습니다.
👩🏫 현장의 목소리
난나유치원 윤효정 교사님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단순한 시연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강의였습니다.
서류 작성 등 실제 업무 효율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들을 때마다, 제가 전하고자 한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된 것 같아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 앞으로의 계획
디지털융합교육원은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교육현장을 찾아
교사 중심의 맞춤형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입니다.
AI를 잘 활용하면, 교사는 더 이상 행정에 묶이지 않고
‘아이와 함께 호흡하는 교육자’의 본질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AI는 그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
📍 작성자:
디지털융합교육원 원장 최재용
AI교육·AI영상제작 전문가
“AI로 사람과 교육을 잇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듭니다.”


